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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행사

칠순/팔순

칠순/팔순이란 본인 자녀들이 그 아버지나 어머니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서 잔치를 베푸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수연이라 하여 일가 친척과 본인과 친한 친구들을 초대 하여 술과 음식을 대접하는 행사입니다.

월드케이터링에서 마련해드리는 무료서비스 품목

  • 고임상차림(모조)
  • 기념케익
  • 테이블
  • 병풍
  • 프랑카드
  • 의자 등
  • 돗자리
  • 현주상 세트

이벤트 및 옵션

종 류 기념사진 비디오 민요가수 밴드 각설이 (사회) 아이스카빙
가 격 70,000 300,000 300,000~400,000 350,000~450,000 300,000~400,000 150,000

* 원판사진은 3장중 액자 1포함

* 단, 시외지역 출장시 밴드,각설이등 출장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회갑연이란

회갑연은 인생의 장수를 기념하는 축하연으로서 수연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나이로는 61세의 회갑, 70세의 고희, 88세의 미수등 장수를 축하하는 잔치가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회갑연은 가장 비중이 높았다.
옛날에는 요즘과 달리 인간의 수명이 짧아 회갑을 맞는다는 것은 인생의 복이었기 때문에 큰상을 차리고 축수를 했었다. 이 풍습은 오늘날이라고 해서 큰 변함이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나서 만 60년이 되는 해를 회갑이라고 한다. 회갑이라는 말은 주갑,회갑 이라고도 하는데이는 곧 자기가 타고난 간지가 만 60년이면 도로 그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만 60년이 되면 간지가 한 바퀴 돌아 도로 갑자기 되기 때문이다. 회갑이란 본인의 자녀들이 그 아버지나 어머니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서 잔치를 베푸는 것을 말하는데, 이것을 수연 또는 회갑연이라 하여 일가친척과 본인과 친한 친구들을 초대하여 술과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예로 되어있다. 그리고 이 술자리에서는 자녀들이 술을 올리고 절을 하는데 이것을 헌수라 한다.
만일 회갑을 맞은 사람의 부모가 아직 생존해 있을 경우에는 그 부모 앞에도 따로 술상을 차려 놓고 회갑을 맞은 사람 내외가 먼저 부모에게 술잔을 올리고 난 다음에 자기가 헌수를 받는다. 원래 이 회갑의 풍속을 마련할 때만 해도 인간 60세를 상당한 장수로 여겨서 마련했던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수명이 점점 늘어 이제는 회갑나이에 잔치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쑥스러운 일이라 해서, 대개의 경우 회갑은 접어 두었다가 70세가 되었을 때 칠순잔치로 대신하는 예가 많아졌다.
그러나 예기 곡례에보면, 나이 60이 된 사람을 기, 70이 된 사람을 노라고 하여 이들 기로에 대해서는 국가에서도 특별히 대후했고, 공손한 뜻을 표현했으면, 그 중에서도 덕이 있는 사람에게는 조정정사에 대해서도 자문을 구했다. 그러나 이 경로의 사상은 실로 그 연원이 깊은 것으로서, 회갑은 오로지 그 사람의 장수를 축하하는데에 의의가 있다.

회갑상 차림법

부모의 회갑을 맞이하여 자식들이 그 은혜에 감사하며 장수를 기원하는 뜻에서 차려드리는 상 이다. 회갑상 위에 올리는 음식들은 높이 쌓는 까닭은 음식을 쌓아 올리는 높이가 자손들의 효심을 나타낸다고 생각한 때문이다. 그래서 한때는 경쟁하다시피 높이 쌓기도 하였다. 그러나 회갑상 차림에는 형식보다 정성어린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

  1. 1. 과일류는 맨 앞 쪽에 넣는다.
  2. 2. 떡 종류는 양쪽에 놓는다.
  3. 3. 적 전등은 뒷줄에 놓는다.
  4. 4. 굄새에 사용될 접시는 바닥에 쌀 한줌 채워 평형하게 한 다음 백지로 싼다.
  5. 5. 음식을 한층 한층 쌓아 올린다.
  6. 6. 모든 음식의 모양은 쌓아 올리기 편한 상태로 만들거나 가다 듬는다.